서희제, 남편 둘러싼 장례식 사진 유출 의혹에 입 열다대만의 유명 엔터테이너 서희제(쉬시디)가 언니인 故 서희원(쉬시위안)의 장례식 사진 유출 의혹에 휩싸인 남편 허야균(쉬야진)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서희제는 한 행사 참석 중 관련 질문에 "지금은 무슨 말을 해도 믿는 사람은 믿고, 믿지 않는 사람은 믿지 않을 것"이라며 "괜히 설명해봤자 시간 낭비"라고 답하며 남편을 감쌌다. 그녀는 "인생에서 가장 끔찍했던 사건을 겪은 후, 내 인생의 목표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사는 것’"이라며 가족과 친구들에게 집중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장례식 사진 유출 경위와 허야균의 입장지난달 대만 언론 보도에 따르면, 허야균은 고인의 팬인 20대 여성 A씨에게 감사를 표하는 메시지를 보내는 과정에서, A씨가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