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2600억 돌파, '가성비'와 '희소성'으로 승승장구대전의 명물로 자리 잡은 성심당이 지난해 매출 2629억원, 영업이익 643억원을 기록하며 놀라운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프랜차이즈 베이커리인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의 영업이익을 합친 것보다 훨씬 높은 수치입니다. 성심당은 '딸기시루막내'와 같은 인기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가성비 맛집'으로 입지를 굳혔습니다. 특히, 전국적인 열풍에도 불구하고 대전 외 지역 진출을 하지 않는 전략은 브랜드의 희소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당일 생산, 당일 판매' 원칙과 남은 빵 전량 기부,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사회공헌 활동은 '착한 기업' 이미지를 강화하며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파바·뚜쥬와 비교 불가, 성심당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