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목지' 인기, 촬영지 방문객 급증공포 영화 '살목지'의 흥행으로 촬영지인 충남 예산군 살목지 저수지를 찾는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밤낮없이 이어지는 방문객들로 인해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예산군은 안전 관리 강화에 나섰습니다. 영화는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 93만 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습니다. 안전사고 예방 위한 합동 대책회의 개최예산군은 소방, 경찰,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합동 대책회의를 열고 살목지 저수지 현장 점검 및 안전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회의 결과, 방문객 안전을 위해 차량 출입 통제, 위험 구역 안내 표지판 정비, 순찰 인력 확대 및 합동 점검 강화 등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야간 조명 시설 확충과 CCTV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