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체납, 더 이상 숨을 곳은 없다: 강남구, 암호화폐 압류로 징수 성공비트코인(BTC)이 지난 13일(현지시각)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는 등 암호화폐 가치가 고공 행진하는 상황에서, 서울 자치구가 암호화폐를 활용해 체납한 세금을 받아냈다. 강남구, 고액 체납자 재산 압류로 1억 4천만 원 징수강남구는 15일 “서울시와 협력해서 한 고액 체납자 재산을 압류하고 체납액 2억1000만원 중 1억4000만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발표했다. 암호화폐에 숨겨진 체납 세금, 강남구가 찾아내다강남구는 암호화폐에 주목했다. 꼼짝없이 발 묶인 체납자, 결국 세금 납부결국 A씨는 두 손을 들었다. 강남구, 가상자산 압류로 세수 확보, 서울시 전체로 확대이런 체납 세금 징수 방식은 서울 시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