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빈자리, 양민혁이 채울까?한국 축구의 미래 양민혁 선수가 또 한 번의 도전을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잉글랜드 챔피언십의 포츠머스에서 1년 임대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손흥민 선수가 로스앤젤레스 FC로 이적한 후, 토트넘에서 10년 만에 한국인 선수가 사라지는 상황과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양민혁 선수는 지난 시즌 후반기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 임대 생활을 통해 챔피언십 무대를 경험한 바 있으며, 이번 포츠머스 임대를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2015년 이후 처음으로 토트넘에서 한국인 선수를 볼 수 없게 된 상황은, 많은 축구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기는 동시에 양민혁 선수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포츠머스, 양민혁의 새로운 둥지포츠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