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 미국 비자 거절…딸 결혼식 불참 위기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태원의 미국 비자 신청이 거절되어 딸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할 위기에 놓였다. 방송은 분당 최고 시청률 3.8%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김태원, 40년 전 대마초 사건에 발목 잡히다김태원은 변호사와 인터뷰 연습을 했지만, 과거 대마초 사건이 비자 발급 거절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그는 40년 전 사건이 문제 될 수 있다는 사실에 착잡한 심정을 감추지 못했다. 김태원, 절친 김국진도 놀란 선글라스 없는 모습김태원은 비자 인터뷰 당일, 오랫동안 고수해온 선글라스를 벗고 돋보기 안경을 착용해 '순진한 눈매'를 드러냈다. 절친 김국진은 그의 새로운 모습에 놀라움을 표했다. '뉴욕 사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