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할머니' 첫 외침 포착방송인 박수홍 씨와 김다예 씨 부부가 최근 SNS에 17개월 된 딸 재이의 사랑스러운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 속 재이는 '할머니'라고 또렷하게 말하며 언어 발달의 놀라운 순간을 보여주었습니다. 갓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의 귀여운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선사했습니다. 박수홍 씨는 딸의 성장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애정 어린 눈빛으로 딸을 안아주었습니다. 가족과의 절연, 깊어진 아픔한편, 박수홍 씨는 과거 친형 부부의 횡령 사건으로 인해 큰 상처를 입었습니다. 법적 다툼 끝에 친형 박 씨는 징역 3년 6개월, 형수 이 씨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 과정에서 부모님마저 첫째 아들 편을 들면서 박수홍 씨는 태어나고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