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2 금쪽이, 엄마 곁을 맴돌다최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인플루언서 엄마와 보디빌더 아빠를 둔 초등학교 2학년 금쪽이의 이야기가 소개되었습니다. 금쪽이는 엄마 곁을 한시도 떨어지지 못하고 불안에 떠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이러한 금쪽이의 모습에 오은영 박사는 심각한 진단을 내렸습니다. 오은영 박사, '단순 분리 불안' 넘어선 '아동기 공포 불안 장애' 진단오은영 박사는 금쪽이의 상태를 단순한 분리 불안으로 치부하지 않았습니다. 오은영 박사는 금쪽이의 상태를 면밀히 분석한 결과, '아동기 공포 불안 장애'라는 진단을 내렸습니다. 오은영 박사는 금쪽이가 아동기에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불안 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하며, 심도 있는 치료의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