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대표, 전한길 강사와 공개 토론 제안 받아들여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의 공개 토론 제안을 수락하며, '부정선거론자들의 추태를 한 번에 종식하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5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전 씨가 제안한 '4대 4 끝장토론'에 대해 이같이 말하며, 음모론을 통해 국가 시스템 신뢰를 무너뜨리려는 시도를 종식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이는 2020년 총선 이후 제기된 126건의 선거 무효 소송이 모두 기각된 사실을 근거로 합니다. 부정선거론의 허점, 법정에서 명백히 드러나이 대표는 '일장기 투표지', '배춧잎 투표지' 등 부정선거론자들이 제시한 증거들이 법정에서 모두 논파되고 과학적으로 부정되었음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주장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