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미, 'sex' 질문에 당황한 사연개그우먼 오나미가 남편 박민과의 부부관계 횟수를 오해받아 당황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지난 10일 공개된 이수지 채널 영상에서 오나미는 동료 개그우먼들과 함께 영어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던 중 'sex'라는 단어를 부부관계 횟수로 착각했습니다. 김혜선은 이를 '7'로 적었고, 오나미는 '42'라고 적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오나미는 'sex'가 나이가 아니냐고 되묻기도 했습니다. 오해의 진실: '성별' vs '부부관계 횟수'이수지는 오나미와 김혜선의 답변을 듣고 폭소하며 'sex'가 '성별'을 묻는 질문임을 밝혔습니다. 김혜선은 오나미에게 '그렇게 많이 했냐'고 추궁했고, 오나미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박소영 역시 'sex'를 '여자'로 이해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