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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유튜브 2

충주맨 김선태, 7년의 행복을 뒤로하고 떠나는 마지막 인사

충주맨, 유튜브 통해 마지막 인사 전해충주시 유튜브 채널에서 전국적인 사랑을 받았던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7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며 작별 인사를 전했습니다. 그는 13일 공개된 영상에서 '공직에 들어온 지 10년, 충주맨으로 살아온 지 7년의 시간을 뒤로하고 이제 작별 인사를 드리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주무관은 구독자들의 성원과 충주시민, 동료들의 배려 덕분에 작은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그는 '여러분과 함께했던 7년의 시간은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었다'고 회상하며, 앞으로도 충주시를 많이 사랑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마지막 화면에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는 문구가 담겨 많은 이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B급 감성으로 전국적 인지도 쌓은 충..

이슈 2026.02.13

충주맨, 돌연 사직 후폭풍…'순장 위기' 발언 재조명

충주맨, 7년의 여정 마무리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7년간의 공직 생활과 유튜브 활동을 뒤로하고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그는 마지막 인사 영상에서 구독자들의 성원에 감사하며, 충주시민과 동료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충주맨'으로서의 7년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었다고 회고하며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과거 '라디오스타' 발언 재조명충주맨의 퇴사 소식이 알려지면서, 과거 MBC 예능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했던 발언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당시 그는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 달성 시 은퇴하겠다는 공약을 했으나, 이는 충주시를 떠나는 것이 아닌 다른 부서로의 이동을 의미한다고 해명한 바 있습니다. 그는 '박수칠 때 떠나고 싶은 마음'을 언..

연예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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