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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1년 만에 LPGA 투어 8승 달성! 짜릿한 역전극으로 파운더스컵 제패

김효주, LPGA 파운더스컵 정상 등극김효주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짜릿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총상금 300만 달러 규모의 이번 대회에서 김효주는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하며 2위 넬리 코르다(미국)를 1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이로써 김효주는 지난해 3월 포드 챔피언십 이후 1년 만에 LPGA 투어 통산 8승째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특히 2015년 이후 11년 만에 이 대회 패권을 탈환하며 감격적인 순간을 맞았습니다. 우승 상금으로 45만 달러(약 6억 7천만원)를 거머쥐었습니다.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엎치락뒤치락 명승부김효주 선수는 이번 대회 1라운드부터 4라운드까지 단 한 번도 선두를 놓치지 않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기록..

스포츠 2026.03.23

이상호, 400번째 메달 도전! 한국 스노보드 첫 금빛 기적을 쏘다

이상호, 동하계 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 주인공 되나동계올림픽 개회식이 끝나고 선수들의 결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첫 메달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설상 종목 최초의 메달리스트인 스노보드 국가대표 이상호 선수가 동하계 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 획득에 도전합니다. 이상호는 내일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종목에 출전하여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리비뇨 코스 적응 완료, 이상호의 질주를 기대하다이탈리아 리비뇨에서 결전을 치를 이상호 선수는 낯선 코스에 대한 적응을 마쳤습니다. 초반 경사가 있지만 마지막 구간이 완만한 코스의 특성을 파악하고, 예측 불허의 변수가 될 수 있는 설질에 대한 대비도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는 '늘 하던 대로만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

이슈 2026.02.08

김민재, EPL 입성? 첼시 러브콜과 잔류 의지, 그리고 커리어 재도약의 기회

첼시, 김민재 영입에 '눈독'… EPL 21번째 한국인 선수 탄생 가능성최근 레알 마드리드, AC밀란 등과 연결됐던 ‘철기둥’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가 첼시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김민재가 이미 직접 이적설들을 부인하면서 잔류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첼시 새 사령탑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김민재를 원해 상황이 급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만약 김민재가 첼시 유니폼을 입는다면, 역대 한국인으로는 21번째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과 계약을 맺게 된다. 로세니어 감독의 '러브콜' 배경: 수비 강화와 김민재의 적합성첼시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이끌 로세니어 감독은 수비진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여기고 김민재를 원하고 있다. 로세니어 감독은 경험, 검증된 기량, 이상적인 피지컬을 갖춘 김민재가 수..

스포츠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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