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조서형 셰프, 5월의 신부 되다‘흑백요리사’로 얼굴을 알린 조서형 셰프가 오는 5월 31일, 오랜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당초 지난해 결혼 예정이었으나, 일정상의 이유로 한 차례 연기된 끝에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예비 신랑은 ‘노티드’ 등 유명 브랜드를 기획한 요식업계 전문가로, 두 사람은 조서형 셰프의 가게에서 셰프와 손님으로 만나 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왔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피어난 사랑조서형 셰프는 과거 방송을 통해 예비 신랑과의 깊은 인연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8년 이상 알고 지낸 두 사람은 호텔 F&B를 전공한 예비 신랑과 함께하며 끈끈한 관계를 이어왔습니다. 현재 손종원 셰프와 협업 중인 예비 신랑과의 만남은 조서형 셰프에게 특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