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열흘, 금메달 0개의 충격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개막 열흘째를 맞았지만, 중국은 아직 금메달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은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두 개씩 획득하며 종합 순위 19위에 머물러 있어, 직전 대회 개최국으로서의 위상과는 대조적인 성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베이징 올림픽과 확연히 다른 성적지난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중국은 금메달 9개를 획득하며 종합 4위를 기록, '동계 스포츠 월드클래스'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당시 대회 열흘째에는 이미 금메달 6개를 확보한 상태였기에, 이번 이탈리아 대회에서의 부진은 더욱 뼈아프게 다가옵니다. 당시의 성공에 대한 자화자찬이 무색할 지경입니다. 기대 종목의 부진과 '노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