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마드리드, 이강인 대신 루크만 영입으로 공격진 강화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가 올겨울 이강인 영입에 실패했지만, 아데몰라 루크만(아탈란타 BC)을 성공적으로 영입하며 공격진을 보강했습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루크만이 AT 마드리드로 이적하며 모든 세부 사항 조율이 마무리되었다고 전했습니다. AT 마드리드는 기본 이적료 3500만 유로(약 605억 원)에 보너스 옵션 500만 유로(약 85억 원)를 더해 루크만을 영입했으며, 장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메디컬 테스트 등 입단 절차를 거치면 공식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강인 영입 시도, PSG의 단호한 거절로 무산AT 마드리드는 코너 갤러거, 자코모 라스파도리, 하비 갈란 등을 매각한 이적료 수익으로 전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