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책, 정치권 공방의 중심에 서다설 연휴 기간, 이재명 대통령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간의 SNS 부동산 설전이 뜨거웠습니다. 이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책 논쟁이 아닌 인신 비방'이라며 양측의 설전을 평가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장 대표의 '다주택자 악마화' 주장이 부동산 문제의 본질을 간과한 억지 논리이며, 관사 거주자의 1주택을 팔라는 공격은 어처구니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장 대표에게 '내가 가진 6주택부터 정리하는 것이 순리'라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대통령의 SNS 소통, '천근같이 무거워야 할 말'에 대한 쓴소리홍 전 시장은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그는 대통령의 말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트윗을 모방한 것 같다며, 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