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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100만 관광객 돌파! 설 연휴 특별 대책과 함께 '더-제주' 시즌 본격화

View 12 2026. 2. 14.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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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제주행 발길 24만 5천 명 예상

올해 설 연휴 기간, 약 24만 5천 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지난해 설 연휴 대비 6.0% 증가한 수치로, 특히 지난해 기상 악화로 인한 항공편 결항이 많았던 점을 고려하면 공급 확대에 따른 회복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연휴 첫날인 13일과 14일에는 각각 4만 3천 명, 15일에는 4만 6천 명의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항공·바닷길 모두 활짝 열리다

항공편은 국내선 1263편, 국제선 171편으로 전년 대비 각각 8.5%, 37.9%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선 공급석은 11.7%, 국제선은 38.7% 늘어났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은 이 기간 하루 평균 8만 7천여 명, 총 52만 명의 이용객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바닷길 역시 목포발 퀸제누비아 2호 재취항으로 국내선 운항이 28.6% 늘어나 4만 6천여 명의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안전하고 편안한 제주 여행을 위한 특별 대책

제주도와 경찰, 공항공사 등 관계기관은 설 연휴 관광객 맞이를 위해 특별 대책에 돌입했습니다공항공사는 출국심사대 및 체크인 카운터 조기 개장, 임시 주차장 확보 등 편의를 제공하며, 제주경찰청은 주요 밀집 지역에 대한 특별 치안 활동을 강화합니다자치경찰단은 혼잡 예상 구간의 교통 관리를, 소방안전본부는 특별 경계근무를 발령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합니다.

 

 

 

 

100만 돌파 가속화, '더-제주 포시즌' 본격화

제주도는 설 연휴를 기점으로 '더-제주 포시즌 방문의 해' 행사를 본격화합니다. 일본 및 중화권 시장을 겨냥한 맞춤형 프로모션과 박람회 참가, 팸투어 개최 등 다각적인 마케팅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입니다. 제주도 관계자는 '올해 관광객 100만 명 돌파 시점이 최근 3년 중 가장 빨랐다'며, '확고한 관광 시장 회복세를 성장세로 굳히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 100만 관광객 시대 개막!

설 연휴를 맞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며, 항공 및 바닷길 모두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 환경 조성을 위한 특별 대책을 가동하고, '더-제주 포시즌' 캠페인을 통해 관광 시장 회복세를 확고한 성장세로 이어갈 계획입니다. 올해 100만 관광객 돌파 시점이 빨라지며 제주 관광의 밝은 미래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제주 여행, 이것이 궁금해요!

Q.설 연휴 기간 제주공항 이용객은 얼마나 되나요?

A.설 연휴 기간 동안 제주공항 출·도착 이용객은 하루 평균 약 8만 7천 명, 총 52만 명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설 전날과 연휴 마지막 날에는 9만 명 이상이 몰릴 것으로 예측됩니다.

 

Q.제주도에서 관광객을 위해 어떤 특별 대책을 시행하나요?

A.제주도, 경찰, 공항공사 등 관계기관은 특별 교통 대책반 운영, 공항 시설 확대, 임시 주차장 확보, 특별 치안 활동 강화, 교통 관리 강화, 특별 경계근무 발령 등 관광객 맞이를 위한 다각적인 특별 대책을 시행합니다.

 

Q.제주도는 올해 관광객 유치를 위해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나요?

A.제주도는 '더-제주 포시즌 방문의 해' 행사를 본격화하며, 일본 및 중화권 시장을 겨냥한 맞춤형 프로모션, 현지 프로모션, 박람회 참가, 팸투어 개최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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