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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4강 도전, 11승 투수 손주영 '날벼락' 부상 이탈…대체 선수 누구?

View 12 2026. 3. 1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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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영, WBC 마운드서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하차

LG 트윈스의 투수 손주영 선수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호주전에서 갑작스러운 팔꿈치 부상으로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1회 무실점으로 호투했지만, 2회 연습 투구 중 불편함을 느껴 예방 차원에서 교체를 요청했습니다. 큰 부상은 피했지만, 열흘간의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아 대표팀 합류가 불발되었습니다.

 

 

 

 

팔꿈치 회내근 염증 및 부종 진단, 10일간 투구 휴식

손주영 선수는 병원 검진 결과, 좌측 팔꿈치 회내근(팔뚝 안쪽 근육)에 염증 및 부종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10일간 투구 휴식이 권고되었으며, 이는 미국으로 향한 대표팀에 다시 합류하는 시나리오가 무산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손주영 선수는 지난 시즌 11승 6패 평균자책점 3.41을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습니다.

 

 

 

 

대표팀, 손주영 대체 선수 물색…라일리 오브라이언 유력

손주영 선수의 이탈로 인해 한국 대표팀은 대체 선수를 긴급히 뽑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현재로서는 예비 명단에 포함되었던 한국계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3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합류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오브라이언은 당초 WBC 대표팀 합류 예정이었으나, 종아리 부상으로 무산된 바 있습니다. 현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정상 등판하며 컨디션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손주영 부상에도 끈끈한 팀워크로 승리 거머쥐다

손주영 선수가 조기 강판하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한국 대표팀은 베테랑 노경은 투수의 활약과 선수들의 집중력을 바탕으로 호주와의 경기에서 7-2로 승리했습니다. 노경은 투수는 2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팀의 승리를 든든하게 지켰습니다. 이러한 끈끈한 팀워크는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중요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WBC 비상! 손주영 부상 이탈, 대체 카드는?

손주영 선수가 팔꿈치 부상으로 WBC에서 하차하며 대표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10일간의 휴식이 필요한 상황으로, 대체 선수로는 라일리 오브라이언이 유력합니다. 악재 속에서도 팀은 호주전 승리를 거두며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손주영 선수 부상 관련 궁금증

Q.손주영 선수의 정확한 부상명은 무엇인가요?

A.손주영 선수는 좌측 팔꿈치 회내근(팔뚝 안쪽 근육) 염증 및 부종 진단을 받았습니다.

 

Q.손주영 선수는 언제 대표팀에 복귀할 수 있나요?

A.현재로서는 열흘간의 투구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아, 대표팀 복귀 시점은 불투명합니다.

 

Q.라일리 오브라이언 선수의 합류 가능성은 얼마나 되나요?

A.라일리 오브라이언 선수는 예비 명단에 있었고 현재 정상적으로 경기에 등판하고 있어 합류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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