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사태, 장군 14명 군복 벗다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파면 또는 해임 징계를 받고 군복을 벗은 장군이 총 14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국방부의 중간 조사 결과 발표 기준, 총 35명이 징계를 받았으며, 이 중 파면이 16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징계받은 인원 대부분은 장성급 장교로, 중장 7명, 소장 9명, 준장 14명이며, 영관급에서는 대령 5명이 징계를 받았습니다. 특히 장성급 장교 중 파면 또는 해임 징계를 받은 인원은 14명에 달합니다. 파면·해임 장군 명단과 사유파면 징계를 받은 장군은 12명입니다. 여기에는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 등 중장 5명,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 등 소장 4명, 이상현 전 특전사 제1공수특전여단장 등 준장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