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이주미, '하트시그널' 출연 이후 근황 공개'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변호사 이주미가 최근 근황을 전했습니다. 이주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월 결산: 갭이어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안부를 물었습니다. 그녀는 현재 법무법인에서 퇴사하고 유튜브 활동도 잠시 쉬며 '완전한 백수'로서의 삶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퇴사 후 첫 행보: 관계 정리와 '나'를 위한 시간이주미는 퇴사 후 가장 먼저 밀린 연락과 약속을 정리하며 관계를 재정비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녀는 이를 '짧은 30여년 인생에 벌써 두 번째 갭이어'라고 표현하며, 두렵고 공허할 수 있는 시간을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시간'으로 만들기 위해 매일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질문을 던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