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다원시스 3

이재명 '사기' 질타 다원시스, 소액주주 1.11% 결집…주주가치 훼손 논란

소액주주, 집단행동 돌입…주주제안 안건 상정특수전원·철도전력장비 기업 다원시스를 둘러싸고 소액주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소액주주연대는 핵심 사업 물적분할 과정에서 주주가치가 훼손되었다고 주장하며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다음 달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및 감사 선임 안건 상정을 회사에 공식 요청했으며, 현재까지 1.11%의 지분율을 확보했습니다. 주주연대는 전문성과 독립성을 갖춘 감사 및 사외이사 후보자 추천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핵심 사업부 물적분할, 절차적 정당성 논란갈등의 핵심은 지난해 6월 이루어진 플라즈마 전원장치 사업부의 물적분할 및 자회사 이전입니다. 회사는 해당 사업을 물적분할하여 100% 자회사 다원파워트론을 설립하고 영업 일체를 양도했습니다. 이..

이슈 2026.02.18

다원시스 주가 급락: 신안산선 계약 해지, '사기당한 것 같다'는 대통령 발언까지

다원시스, 신안산선 계약 해지로 주가 급락…52주 신저가 기록철도차량 제작업체 다원시스가 1138억원 규모의 신안산선 열차 공급 계약 해지 소식에 급락하며 투자자들의 우려를 사고 있습니다. 9일 오전, 다원시스의 주가는 전일 대비 5.71% 하락하며 2065원에 거래되었고, 장중에는 2015원까지 떨어지면서 52주 신저가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2018년 연간 매출액의 88.4%에 달하는 대규모 계약 해지로 인한 것으로, 회사 측은 계약 해지 사유에 대해 이견을 보이며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는 다원시스의 재무 건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향후 사업 전망에도 먹구름을 드리우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다원시스의 향후 행보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신중한 태도를 ..

이슈 2026.01.09

다원시스 '터널링' 논란: 핵심 사업 분리, 오너 일가 사유화 의혹 심층 분석

다원시스, 핵심 사업 분리 후 지배구조 논란에 휩싸이다국내 철도차량 제작사 다원시스가 유망 사업부를 분리한 뒤, 대주주 일가의 개인회사로 지배력을 이전해 주주 가치를 훼손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다원파워트론 지분 매각, 불투명한 배경최근 철도차량 납품 지연과 선급금 문제로 정부의 강한 질타를 받은 데 이어, 핵심 사업부 이관을 둘러싼 지배구조 논란까지 겹치면서 투자자들의 불신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다원파워트론의 지분 변동, 그 이면다원시스는 지난달 공시를 통해 100% 자회사였던 ‘다원파워트론’에 대한 지분율이 46.73%로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꼼수 증자 의혹: 다원유니버스의 등장이번 증자에는 HB인베스트먼트와 함께 ‘다원유니버스’가 주요 주주로 참여했습니다. 문제는 다원유니버스..

이슈 2025.12.3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