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줄 서는 '두쫀쿠'의 인기최근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열풍이 거세게 불면서 스타벅스가 30일부터 6개 매장에서 '두쫀롤'(두바이쫀득롤)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이날 서울 종로구의 한 스타벅스 매장 앞에는 새벽 6시 이전부터 긴 대기 줄이 늘어섰으며, 판매 개시와 동시에 모든 물량이 품절되는 진풍경이 연출되었습니다. 스타벅스는 광화문, 용산, 성수 등 서울 시내 6개 지점에서 한정적으로 이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두쫀롤'은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속 재료를 마시멜로로 감싼 '두쫀쿠'와 달리 롤 형태로 잘라 판매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가격은 개당 7,200원이며, 1인당 2개까지 구매 가능합니다. 치열한 '오픈런' 현장대부분 오전 7시 판매 시작에도 불구하고, 스타벅스 매장 앞에는 6시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