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희생, 영결식 엄수고 이승철 경정의 영결식이 전북경찰청 온고을홀에서 엄수되었습니다. 이 경정은 고속도로 교통사고 현장에서 순직하는 안타까운 희생을 치렀습니다. 그의 숭고한 헌신을 기리는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크루즈컨트롤 오용과 졸음운전의 비극고속도로에서 스마트 크루즈컨트롤 기능을 켜놓고 시속 128㎞에 달하는 과속 졸음운전을 하던 30대 운전자가 경찰관과 견인차 기사를 치어 사망하게 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두 명의 소중한 생명이 희생되었습니다. 법원은 운전자에게 금고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는 자율주행이 아닌 운전자 보조 수단인 크루즈컨트롤의 한계를 간과하고 졸음운전을 한 결과입니다. 사고 경위와 스마트 크루즈컨트롤의 오해사고는 전북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