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위페이, 안세영의 기술에 '감탄'…라이벌 관계 재조명중국 배드민턴 여자 단식의 간판스타 천위페이(세계 3위)가 최대 라이벌인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의 뛰어난 기량에 대해 극찬하며, 그녀의 기술을 배우고 싶다는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이는 두 선수의 치열한 라이벌 구도를 다시 한번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최근 '리차드 최 배드민턴'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천위페이는 다른 선수들의 기술 중 하나를 훔칠 수 있다면 누구의 어떤 기술을 갖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 망설임 없이 '안세영'을 꼽았습니다. 특히 그녀는 안세영의 '컨트롤'과 '신체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존경심을 표했습니다. 14승 14패, 팽팽한 라이벌 구도 속 안세영의 최근 우세안세영과 천위페이는 현재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