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지 무단 침입 및 황당 행위제주 한 가정집 주차장에 낯선 차량이 들어와 애정행각을 벌인 후 쓰레기까지 버리고 떠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CCTV에는 남녀가 탄 렌터카가 주차장으로 들어와 약 20분간 머무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이들은 차량 뒷좌석에서 애정행각을 벌인 것으로 추정되며, 떠난 자리에는 차마 방송으로 공개할 수 없는 각종 쓰레기가 버려져 있었습니다. 피해자의 답답함과 법적 쟁점집주인 A씨는 "아무리 급해도 이건 진짜 아니다"라며 황당함을 토로했습니다. 경찰 신고를 고려했지만, CCTV에 차량 번호판이 제대로 식별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행법상 사유지에 무단으로 차량을 진입시키는 행위는 경범죄처벌법에 따라 1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과료 처분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