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디즈니+ '운명전쟁49' 편집 없이 등장 배경코미디언 박나래가 전 매니저 갑질 및 '주사 이모'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 편집 없이 등장해 화제입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사전 제작되어 박나래가 논란 이전에 녹화를 마친 상태였습니다. 이에 대해 대중문화평론가 안진용 기자는 '운명전쟁49' 포스터나 예고편에서 박나래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던 점을 언급하며, 이미 완성된 프로그램의 출연 부분을 통째로 드러낼 수 없었을 것이라고 추측했습니다. 이는 박나래 한 명 때문에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한 제작진의 고심이 담긴 결정으로 보입니다. 프로그램 공개, '다수 피해' 막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안진용 기자는 '운명전쟁49'의 공개가 맞다는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