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딸과 함께 뉴욕으로 떠나개그우먼 김영희 씨가 딸과 함께 뉴욕으로 떠난 근황을 전했습니다. 자신의 SNS에 공개한 사진에는 딸 해서 양과 함께 K 항공사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한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김영희 씨는 새벽부터 시작된 일정에도 쌩쌩한 체력을 자랑하는 딸 덕분에 잠을 설쳤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비즈니스석은 1인당 최대 86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영희, 화려한 뉴욕행 비행김영희 씨는 딸과 함께 뉴욕 스케줄에 동행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새벽부터 이어진 일정에도 불구하고 딸은 지치지 않는 체력을 보여주었으며, 비행 중에도 승무원들에게 간식을 챙겨 먹고 엄마를 돕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뉴욕 도착 후 딸이 바로 잠들어버렸다는 김영희 씨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