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소식, 흉선암 투병 끝 24세 젊은 나이에 별이 된 성인규그룹 에이스타일 출신 고(故) 성인규 님이 흉선암 투병 끝에 24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2013년 2월 22일,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 속에 영면에 들었습니다. 그의 짧지만 빛났던 삶을 기억하며 추모합니다. 투병의 시작, 미니홈피에 담긴 솔직한 고백성인규 님은 2011년, 미니홈피를 통해 자신의 투병 사실을 처음 알렸습니다. '아무것도 아니겠지' 넘기려 했던 가슴 통증이 심각해져 병원을 찾았고, 흉선암 2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희귀병이라는 사실에 마음고생도 심했지만, 그는 꿈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꿈을 향한 열정, 음악과 연기 활동아역 배우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성인규 님은 SBS '야인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