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발표와 함께 시작된 류화영의 럽스타그램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 씨가 결혼 소식을 알리며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예비 신랑과의 달콤한 순간들을 공개했습니다. '럽스타그램'의 시작을 알린 그녀는 '아빠 같은 듬직한 남자를 만나고 싶었는데 소원을 이뤘다'며 행복감을 드러냈습니다. 예비 신랑에 대한 애정을 거침없이 표현하며 '서로의 도비가 되기로 한 우리', '부부 예능을 꿈꾸며 나날이 스위트해지는 도비 커플'이라는 애칭으로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예비 신랑 향한 애정 가득한 표현들류화영 씨는 예비 신랑을 향해 '내 남자 앞에서만 귀여워요', '수족냉증 이젠 안 춥게 해 준다는 그'와 같은 구체적이고 애정 어린 표현들로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특히 '강제뽀뽀'라는 문구와 함께 공개된 입맞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