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4타수 무안타로 시즌 타율 하락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선수가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이 .301로 하락했습니다. 최근 3경기에서 9안타를 몰아치며 상승세를 보였던 이정후는 이날 필라델피아의 선발 투수 헤수스 루자르도를 상대로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1회초 좌익수 플라이, 3회초 삼진, 6회초 1루수 땅볼, 9회초 2루수 땅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이로써 이정후는 3할대 타율을 겨우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루자르도의 압도적인 투구, 7이닝 무실점 호투이날 이정후를 포함한 샌프란시스코 타선을 효과적으로 막아낸 필라델피아의 선발 투수 헤수스 루자르도는 7이닝 동안 2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벽투를 선보이며 시즌 2승(3패)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