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게스트하우스, 악몽의 시작제주공항 근처 게스트하우스에서 1박 2만 원의 가성비 숙소를 운영하는 A씨는 악몽과 같은 손님 B씨를 만났습니다. 평소 희망자에 한해 5000원을 받고 포틀럭 파티를 열던 중, B씨의 기행으로 인해 평화롭던 일상이 깨졌습니다. B씨는 과도한 자기 자랑과 정치적 발언을 쏟아내며 다른 손님들에게 불편함을 안겼고, 결국 환불 요구와 더불어 상상을 초월하는 요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파티의 불편한 시작: B씨의 기행24일 오후, 15명이 넘는 손님들이 참여한 파티에서 B씨는 “코 고는 사람은 때릴 거다”, “현금을 수천만 원씩 가지고 다닌다” 등의 발언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전라도 XX들은 다 죽여버려야 한다”는 혐오 발언까지 해 주변 손님들을 경악하게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