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눈에 멍든 채 후보 등록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등록을 위해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했습니다. 이날 조 후보는 한쪽 눈에 시퍼런 멍이 든 상태로 나타나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조 후보는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딪히는 작은 사고가 있었고,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에 붓기와 멍이 들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는 시민들이 놀라는 모습에 죄송하다는 뜻을 전하며 멍이 사라지는 데 2~3일이 걸릴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후보 등록 절차 진행조국 후보는 오른쪽 눈에 멍이 든 상태에서도 경기 평택시 이충동에 위치한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하여 후보자 등록 서류를 차질 없이 제출했습니다. 그의 예상치 못한 모습은 언론과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