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내란 청산'은 현재 진행형임을 강조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윤석열 탄핵 선고 1주년을 맞아 '내란 청산'이 여전히 현재 진행형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국회에서 열린 대국민 보고회에서 정 대표는 '내란에 대한 준엄한 단죄가 미완의 과제로 남아있는 한, '윤어게인'을 외치는 내란 옹호 세력이 곳곳에 잔존하는 한, 내란과의 전쟁은 멈출 수 없다'고 역설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정치적 발언을 넘어, 우리 사회에 깊숙이 뿌리내린 부정의를 바로잡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국정농단 잔재 청산, 김건희·윤석열 포함 발본색원정 대표는 '내란 수괴 윤석열은 법정 최저형인 무기징역에 그쳤고, 내란 옹호 세력들은 여전히 망언을 쏟아내며 시도 때도 없이 준동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김건희·윤석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