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상임위원장 100%' 선언에 대한 국민의힘의 반발더불어민주당이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17석을 모두 차지하겠다는 선언에 대해 국민의힘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법사위원장 자리는 민주당의 전리품이 아니다'라며, 관례대로 제1야당 몫인 법사위원장을 즉각 반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서도 중립 의무를 다할 것을 요구하며 중재를 요청했습니다. 추미애 법사위원장직 사퇴와 국민의힘의 비판국민의힘 법사위원들은 추미애 민주당 의원이 법사위원장직을 경기도지사 선거운동에 악용한 점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9개월간 민주당 법사위가 '사법 파괴와 검찰 해체' 등 악법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죄를 덮고 신독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