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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23

정청래, 김건희 여사 수사 미진함 지적하며 '종합 특검' 검토…사법 개혁안 연내 처리 약속

정청래 대표, '3대 특검' 미진한 부분 종합 수사 위한 '종합 특검' 검토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3대 특별검사팀의 수사 중 미진한 부분을 종합 수사할 이른바 '종합 특검' 설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정청래 대표는 1일 오전 당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미진한 부분을 한 군데로 몰아서 밝히기 위한 2차 종합특검을 검토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는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과 채 상병 순직 사건, 내란 관련 수사 등 3가지 주요 사건에 대한 특검의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고, 더 나아가 진실 규명을 위한 노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 이대로 끝낼 수 없다는 강한 의지 표명정 대표는 특히 김건희 여사에 대한 의혹에 대해..

이슈 2025.12.01

한덕수 전 총리, '유체이탈' 화법으로 일관…내란 방조 혐의 재판서 '기억 없음' 주장

사건의 개요: 한덕수 전 총리, 법정에서 '기억 없음'으로 일관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2·3 불법 계엄 선포 전 국무회의 방조 혐의와 관련해 24일 법정에서 모르쇠로 일관했다. 그는 ‘계엄 얘기를 들은 뒤 멘붕 상태라서 뭔가를 제대로 인식하는 상황이 아니었다’며 ‘기억이 굉장히 부족하다, 없다’고 말했다. CCTV 영상 속 모습, 기억에서 삭제?대통령실 폐쇄회로(CC)TV 영상 속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도 ‘사후적으로 보면 제가 영상에 있었던 것으로 나온다’는 궤변을 늘어놨다. 특검이 ‘CCTV 영상을 통해 피고인 상의 안주머니에 문건을 소지한 것 봤죠’라고 묻자 한 전 총리는 ‘제 기억에서 찾아낼 수가 없다’고 답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증언과 한덕수 전 총리의 상반된 주장지난 19일 윤 전..

이슈 2025.11.25

검찰, '비상계엄 협조자' 색출 나선다: 내부 고발 익명 게시판 개설

검찰의 움직임: 비상계엄 관련 제보 접수 시작검찰 헌법존중TF가 내부망 이프로스에 익명 게시판을 개설하고 비상계엄 관련 제보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비상계엄 실행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거나 협조한 행위를 확인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제보 기간은 다음 달 12일까지이며, 익명 게시판과 전용 이메일을 통해 제보를 받습니다. 이번 조치는 비상계엄 관련 의혹을 보다 넓은 범위에서 재검토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제보 대상과 제외 대상 명확히 구분제보 대상은 비상계엄 실행을 위해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거나, 공적인 지위를 활용해 물적·인적 지원을 도모하는 등 협조한 행위로 한정됩니다. 단순한 ‘사적인 자리에서의 발언’이나 공사를 막론하고 ’단순한 의견 표명’은 제보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TF는 제보 기간 종료..

이슈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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