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첫 고정 예능 '방과후 태리쌤' 선택 이유배우 김태리가 데뷔 후 첫 고정 예능으로 tvN '방과후 태리쌤'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방 소멸과 작은 학교 폐교라는 현실에 주목하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획되었다. 김태리는 연극이라는 소재와 초등학생, 시골의 작은 학교라는 키워드가 마음에 와닿아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그녀는 '작은 설렘과 즐거움'을 느끼며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태리쌤'이라는 이름, 부담감과 떨림김태리는 프로그램 제목에 자신의 이름이 붙은 것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다. 처음 기획서에는 '방과후 연극반'이라는 제목이었으나, '태리쌤'으로 변경되면서 '손발이 떨릴 정도로' 큰 부담감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그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