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오찬 불참, '초딩보다 못한 유치한 결정' 비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에 불참한 것을 두고 '가볍기 그지없는, 초딩보다 못한 유치한 결정'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쟁을 떠나 국민의 삶과 직결된 사안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자는 취지였으나, 회담 시작 불과 1시간 전 일방적인 취소 통보가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영수회담 폄훼 및 무례한 태도 질타정 대표는 '영수회담을 '모래알로 지은 밥을 내놓는 것'이라고 폄훼하고, '한 손에는 칼을 숨기고 한 손으로는 악수를 청하는 것'이라며 그 진정성마저 모독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국가 원수에 대한 무례일 뿐만 아니라 국민에 대한 무례라고 덧붙였습니다. 국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