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준, 일본 국적 선택의 결정적 계기재일교포 2세 유망주 윤성준이 한국 대신 일본 국적을 선택한 배경에는 대한민국 U-18 대표팀 소집 훈련에서 느낀 위화감과 일본축구협회(JFA)의 적극적인 구애가 있었습니다. 일본 매체 '풋볼 트라이브'는 윤성준이 JFA의 집요한 러브콜과 한국 U-18 대표팀 훈련에서 겪은 '10일간의 확신'이 귀화 결단의 주요 원인이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그의 축구 인생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뛰어난 활약과 일본 축구계의 주목부모님 모두 한국인인 윤성준은 일본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재능을 인정받아 한국 U-18 대표팀에도 발탁된 바 있습니다. 현재 J1리그 교토 상가 FC 소속으로 7경기에 출전하며 경기당 평균 태클 수 3.2회라는 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