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구계, '제2의 오타니' 등장에 술렁일본 고교야구에서 투수와 타자를 모두 소화하는 '이도류' 재능을 가진 16세 선수, 고모다 하루키가 '제2의 오타니'로 불리며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등장에 미국 메이저리그(MLB) 스카우트들까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스포츠키다'는 고모다가 이미 경기에서 두 역할 모두 영향력을 발휘하는 단계에 도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괴물 신체 조건과 압도적인 실력영국 '토크스포츠'는 고모다의 뛰어난 신체 조건을 상세히 보도했습니다. 약 193cm의 신장과 90kg의 체중을 자랑하는 그는 마운드에서 최고 시속 151km/h의 강속구를 던지고, 타석에서는 140m에 달하는 초대형 홈런을 기록하며 고교 통산 30홈런 이상을 때려냈습니다. 이러한 투타 겸업 능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