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거래 사기, GPS 추적의 충격적인 진실중고차를 구매했지만, 판매자가 차량에 부착한 위치추적장치(GPS)를 이용해 새벽 시간에 차량을 다시 훔쳐가는 대담한 범죄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차량을 판매했던 20대 일당이 재판에 넘겨져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은 특수절도 및 위치정보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 등 2명에게 징역 6개월을, B씨 등 3명에게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이들은 선지급금 1천370만 원을 받은 뒤, 차량에 부착된 GPS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위치를 파악하고 미리 복사해 둔 열쇠로 차량을 훔쳤습니다. 치밀했던 범행 수법과 재범의 위험성A씨 일당은 자신들이 소유했던 스포티지와 아반떼 차량에 GPS를 부착한 후 판매했습니다. 차량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