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빅리거, WBC 대표팀 합류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참가할 한국 야구 대표팀 30인 명단에 한국계 빅리거 4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중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은 그의 강력한 구위로 일본 매체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오브라이언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준영'이라는 한국어 미들 네임을 사용하며 태극마크를 달게 되었습니다. 오브라이언, 메이저리그에서 증명된 실력우완 투수 오브라이언은 지난 2025시즌 마무리 투수로 보직을 변경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습니다. 42경기에 출전하여 3승 1패 6세이브, 평균자책점 2.06을 기록하며 수준급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그의 주무기는 평균 시속 98마일(약 157km), 최고 시속 100.5마일(약 162km)에 달하는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