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확대되는 '무한돌봄센터', 기대와 우려 교차보건복지부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 중인 '무한돌봄센터'를 2026년까지 약 30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소득·자산 수준 증명 없이 최대 2만 원 상당의 즉석식품과 생필품을 지원하며,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주민등록이 없는 사람이나 외국인도 지원받았습니다. 특히 복지 정보 부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이들에게 복지 담당 공무원과의 연결 통로 역할을 했습니다. 시범 운영 결과, 약 6명 중 1명이 상담을 받았고, 2,200명이 심층 상담을, 약 200명이 다른 복지 프로그램으로 연계되었습니다. 이재명 지사 정책 기반, 복지 사각지대 해소 기대이 프로그램은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 추진했던 정책을 기반으로 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