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카세미루 이탈 후 중원 보강에 총력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미드필더 리빌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거액의 이적료 투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2-23시즌 합류했던 카세미루가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날 예정이기에, 맨유의 여름 이적시장 전략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중원 보강을 추진해 온 맨유는 1월 이적시장에서도 여러 미드필더와 연결되었으나, 올여름 최우선 타깃은 노팅엄 포레스트의 엘리엇 앤더슨으로 좁혀졌습니다. 맨유는 대형 제안을 감수하겠다는 입장을 드러내며 앤더슨 영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엘리엇 앤더슨, 맨유의 새로운 심장이 될까?엘리엇 앤더슨은 볼 컨트롤과 킥 정확도가 뛰어난 잉글랜드 국적의 미드필더입니다. 과거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했으며, 최근에는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