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학폭 논란과 '달뜨강' 재촬영 후폭풍'달이 뜨는 강' 제작사 빅토리콘텐츠가 학교폭력 논란으로 하차한 배우 지수의 전 소속사 키이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2심 일부 승소했습니다. 재판부는 키이스트에 8억 8149만 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이는 1심에서 산정된 14억 2147만 원보다 약 5억 4000만 원 감소한 금액입니다. 지수는 학폭 의혹으로 드라마에서 하차하며 막대한 재촬영 비용과 손해를 야기했습니다. 재판부 판결 요지와 배상액 변화서울고등법원 민사38-1부는 키이스트가 빅토리콘텐츠에 8억 8149만 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1심에서 책정된 14억 2147만 원에서 5억 4000만 원가량 줄어든 금액입니다. 재판부는 법정에서 구체적..